중2때부터 사주,타로 진짜 많이 보러다녔는데 https://theqoo.net/ktalk/4124925028 무명의 더쿠 | 15:33 | 조회 수 56 실제로 이뤄졌는지는 관심없는데다 가게 나오면 대부분 까먹고 남이 나를 풀이해주는 행위 자체가 재밌어서 그랬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