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유는 믿긴 하는데 믿기 때문에 내가 귀가 얇아서 휘둘릴까봐 안 가고
두 번째는 재밌어서 저런 컨텐츠는 많이 봤는데 결국 결국에 하는 말은 다 착하게 열심히 살아야한다
상황을 내가 어떻게 극복하냐의 문제라서
진짜 상황이 힘든 사람들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겪는 사람들이 아니면
돈 아깝다고 생각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수면 당연히 취업하고 싶고 취업하면 당연히 출근하기 싫은데
가서 로또 당첨되나요? 이런 거 몰어볼 것도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사이비 같은 사람들 아니면 뭔 문제냐 싶어서 극혐하는 것도 좀 이해는 안 감
전래동화처럼 교훈과 진리가 있고 이건 인류 보편적으로 지켜야할만한 원칙이라
틀린 소린 없어보이고
딱히 안다고 해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면 모르고 열심히 사는 게 낫다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인터넷 심심풀이 사주나 남들 보는 거 구경하는 거는 완전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돈 몇만원씩 내면서 보는 게 조금 아까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