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우리집에 한정선 두바이찹쌀떡 사갔다가 악플의밤 개최함 https://theqoo.net/ktalk/4124815429 무명의 더쿠 | 14:02 | 조회 수 165 다들 너는 돈을 헤프게 쓴다 이게 어떻게 그돈이냐하면서 악플 개꼈는데친구나 회사사람이란 대화할때그 얘기 나올때 할말 생겨서 기분 좋으신듯했음물론 지금도 본가에서 그 얘기나오면 나한테 악플 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