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날의 눈부신 밤 향기에 빠져서 아리따운 너의 맘과 영원을 보고 싶어 이 풍경 속에 홀리듯 내 몸이 잠겨 버리게 푸르른 달아 텅 빈 그대 맘을 가득 채워 줘 https://theqoo.net/ktalk/4124694442 무명의 더쿠 | 12:11 | 조회 수 100 가사 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