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1896년 5월 8일자 The Washington Post에 실린 한국 청년 7인의 이야기(“Seven Koreans at Howard")와, 이들 중 일부가 같은 해 7월 2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국 최초의 음원을 녹음한 기록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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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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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건너간 청년들의 실제 목소리가 담긴 역사적 기록과 최초의 아리랑 녹음이라는 문화적 의미를 모티브로 삼아 현대적 상상력에 기반하여 재구성 및 창작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평가·해석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그렇대 티저시작에 나오드라 번역은 슼에서 긁어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