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이게 뭐야 편지 하나 띡 올려놓고는 감감무소식이니까 자꾸 왜 얘가 팀을 나간건지 솔로에 왜이렇게 집착하는지 원인만 궁예하게 되고... 얘가 진짜 솔로앨범을 가져올건지 아님 그냥 팀이 하기 싫어서 핑계를 댄건지 팀하면서 믹테를 냈으면 안됐던건지 자꾸 이런저런 생각 때문에 잠도 못잔다 요즘ㅠ
물론 6명의 ㅇㅎㅇㅍ이 잘됐으면 좋겠고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겠지만 나는 이희승 때문에 알게 됐고 그래서 좋아하게 된거라 얘가 없는 ㅇㅎㅇㅍ을 예전처럼 좋아할수가 없음... 반대로 솔로인 이희승도 내가 좋아했던 이희승이 아닌거고ㅠㅠ
이참에 걍 현생이나 열심히 살아보자 마음 다잡았거든? 분명 머리는 그렇게 생각했는데도 가슴은 이 시간까지 반응 찾아보고 뭐 소식 새로 뜬거 없나 기다리고 그러고 있네ㅎ... 모르겠다 시간이 더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 되겠지 근데 지금 당장은 너무 괴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