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차이나는 오빠 부부한테 강남에 집 차 베이비시터까지 붙여주고 본인한텐 1700만원짜리 시계사주는 부모님과 1000만원 용돈주는 큰아버지를 가졌으며 12살 차이나는 새언니가 부모님 사랑 탐내서 기분나쁜데 그와중 자길 아직 아기로 봐서 덕질 돕는 기사아저씨도 있고 본인 남편이 의사면서 자기는 음악을 한다 이거잖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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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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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요약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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