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2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대량으로 예매한 뒤 되팔아 71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theqoo.net/ktalk/4123768739 무명의 더쿠 | 15:27 | 조회 수 165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