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앞번호로 낑겨서 본 스탠딩이 내인생 최악의 공연이었음 https://theqoo.net/ktalk/4122986346 무명의 더쿠 | 21:02 | 조회 수 130 체력적으로 힘들진않았는데 누구랑 그렇게 꽉끼어있는것도 싫고 앞뒤양옆 서로 예민하고 멤버 ㅈㄴ 가까이보는거 뭐 글케 의미있는지도 모르겠음 그뒤부터 스탠딩은 걍 뒤쪽이나 사이드빠져서 편하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