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상 - 경찰관 ('세븐틴' 팬 위장)]
"제가 (팔찌) 채워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어떡해.>
“자리도 너무 없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구해서.“
<아, 네네.>
“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대화ㅋㅋㅋㅋ ㅈㄴ 저러다 털림
19.8인데 160만원에 팔려던거 잡았대
[암표상 - 경찰관 ('세븐틴' 팬 위장)]
"제가 (팔찌) 채워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어떡해.>
“자리도 너무 없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구해서.“
<아, 네네.>
“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대화ㅋㅋㅋㅋ ㅈㄴ 저러다 털림
19.8인데 160만원에 팔려던거 잡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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