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인 ㈜서울 스마트 마이스파크(주간사 ㈜한화 건설 부문)와 4년간 160회의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35만㎡ 부지를 재정지원 없이 모두 민간투자로 복합 개발하는 방식이다. 총사업비는 3조3천억원이며 올해 착공해 2032년 완공이 목표다. 이 일대에 돔 야구장, 전시·컨벤션 시설, 숙박·상업·업무시설이 들어선다.
농구 경기장인 스포츠 콤플렉스는 국제경기 유치가 가능한 1만1천석 규모며 SK·삼성 농구구단 홈구장으로 활용된다. 경기가 없는 시기에는 공연이나 e-스포츠 행사를 유치한다. 스카이워크 체험도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0191200004
경기 비수기에는 공연과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음향·조명 등 전문 공연장 수준의 설비를 갖춘 복합 문화체육 공간으로 운영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3865&inflow=N
잠실 실내체육관+학생체육관 대체
1.1만석 규모
32년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