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드리고 싶은 게 참 많았지만, 팀 안에서 저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있었어요 < 편지 이 부분이 ㄹㅇ.. https://theqoo.net/ktalk/4122206492 무명의 더쿠 | 08:44 | 조회 수 2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