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의 불만이나 의견 같은건 희생하는 부분이 있어도 기꺼이 감내하는게 가능한데
이제 어느정도 연차 쌓이고 등따숩고 배부르면 더이상 그런것들을 참을수 없게 되는건가봐
그리고 사람이 한번 마음이 떠나버리면 옆에서 아무리 뭐라 그래도 의욕이 안생김 다 때려치고 싶단 생각만 가득할 뿐..
이제 어느정도 연차 쌓이고 등따숩고 배부르면 더이상 그런것들을 참을수 없게 되는건가봐
그리고 사람이 한번 마음이 떠나버리면 옆에서 아무리 뭐라 그래도 의욕이 안생김 다 때려치고 싶단 생각만 가득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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