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라면 뭐 살래? https://theqoo.net/ktalk/4121811877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57 오래전부터 사고싶어서 기다렸던 키링(앞으로 계속 팔거같음) vs 이번에 새로 떴는데 맘에든 파우치(이번 아니면 못살거같긴함)둘중에 하나만 사고싶은데 못고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