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술가의 영혼같았음 https://theqoo.net/ktalk/4121586604 무명의 더쿠 | 17:30 | 조회 수 558 (n)(p)다 포함된덕질했을때 생각보다 맏형이 팀을끌어주는 느낌은 아니어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