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시각,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엄마 아프지말라, 죽지말라 감성 넘치는 글이 줄잇기도 했는데요, 이를 본 한 유저의 어머니는 인터뷰에서 https://theqoo.net/ktalk/4120993771 무명의 더쿠 | 03:09 | 조회 수 187 지 방이나 좀 치웠으면 좋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