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힘든일이 있었고 해결은 안된 상태로 끝났음. 뭐 지금은 그냥 포기 상태라 흘러가는대로 놔두는중인데
얼마전에 영상 하나 보다가 눈물날정도로 웃겨서 눈물이 났거든
근데 미친사람처럼 갑자기 눈물이 펑펑 쏟아져서 계속 울었어
급 슬퍼졌음 작년에 주변에 힘든티 안내고 버티긴 했거든.
어떻게든 버텼는데 걍 갑자기 쌓인게 터져 그랬나
지금은 또 괜찮네. 걍 아무생각 없이 사는중
작년에 힘든일이 있었고 해결은 안된 상태로 끝났음. 뭐 지금은 그냥 포기 상태라 흘러가는대로 놔두는중인데
얼마전에 영상 하나 보다가 눈물날정도로 웃겨서 눈물이 났거든
근데 미친사람처럼 갑자기 눈물이 펑펑 쏟아져서 계속 울었어
급 슬퍼졌음 작년에 주변에 힘든티 안내고 버티긴 했거든.
어떻게든 버텼는데 걍 갑자기 쌓인게 터져 그랬나
지금은 또 괜찮네. 걍 아무생각 없이 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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