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입덕이라 그런지 솔직히
야구팬들은 국대 성적보다 자팀 성적 우선한다 자팀 성적 땜에 국대 몸사린다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짜증났는데
(물론 그런 팬들도 있어서 그런 거 보는 것도 짜증났지만)
역시 국가대항전은 금전적인 가치 넘어선 무언가가 느껴져서 좋다
야구로 베이징 때 그 감동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신예 선수들 너무 잘해준 것도 감동이고
새역사 썼으면 좋겠다
야구팬들은 국대 성적보다 자팀 성적 우선한다 자팀 성적 땜에 국대 몸사린다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짜증났는데
(물론 그런 팬들도 있어서 그런 거 보는 것도 짜증났지만)
역시 국가대항전은 금전적인 가치 넘어선 무언가가 느껴져서 좋다
야구로 베이징 때 그 감동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신예 선수들 너무 잘해준 것도 감동이고
새역사 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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