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암 걸려서 나는 걍 암걸린것도 모르는채로 수술하고 치료받았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120187188 무명의 더쿠 | 16:46 | 조회 수 93 엄마는 맨날 울고 힘들었댔음ㅠ 그거도 아빠가 말해줘서 알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