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픈은 배경이나 착장 달라지는 거 볼 맛이 있었고 잘생겼다 사람 맞음?만 연발했고
투바투는 퍼포가 맛도리였다... 멘트 읽는 것도 비교적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
두팀 다 앵콜처럼 나오는 마지막 무대가 제일 좋았다고 합니다
엔픈은 배경이나 착장 달라지는 거 볼 맛이 있었고 잘생겼다 사람 맞음?만 연발했고
투바투는 퍼포가 맛도리였다... 멘트 읽는 것도 비교적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
두팀 다 앵콜처럼 나오는 마지막 무대가 제일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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