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의 뇌가 이제는 가드 내리고 울어도 된다고 판단했다는 게 영원히 마음 좋음.. https://theqoo.net/ktalk/4117299697 무명의 더쿠 | 02:41 | 조회 수 208 궤도 얘기 듣고 마음에 영진국밥 한사발 쏟고 영원히 이 아기고영을 아랑할 것을 또다시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