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식 원필 이 사진이 하루차이라는게 너무 좋음 https://theqoo.net/ktalk/4117225702 무명의 더쿠 | 00:59 | 조회 수 483 이틀 연속 갔는데 위에날 귀여워서 울고 아래날 잘생겨서 울었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