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사재기와 비슷한 편법이슈나 표절이슈같은거 하나도 없었던 회사는 거의 없을텐데 그거 다들 대충 없었던일인척 묻고가지 누가 그걸로 또 서사를 쌓음?
굳이 나서서 지들이 까였던거 전시하는거 적당히 할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억울해할 입장이 아닌데 왜 본인들이 피해자 포지션을 가져가려고하는지 모를

솔직히 사재기와 비슷한 편법이슈나 표절이슈같은거 하나도 없었던 회사는 거의 없을텐데 그거 다들 대충 없었던일인척 묻고가지 누가 그걸로 또 서사를 쌓음?
굳이 나서서 지들이 까였던거 전시하는거 적당히 할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억울해할 입장이 아닌데 왜 본인들이 피해자 포지션을 가져가려고하는지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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