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엘피바에서 들었던 락앨범 같아
처음부터 끝까지 유기적으로 듣는데
노래가 끝나고 다음곡으로 넘어간건지 브릿지인지 애매모호한
그러면서 벽이나 풍경보고
듣다가 커피 한 모금 먹고
어 이노래 좋다 싶으면 나오는 가사 검색해서 어떤노랜지 찾고
벌써 여유롭다
처음부터 끝까지 유기적으로 듣는데
노래가 끝나고 다음곡으로 넘어간건지 브릿지인지 애매모호한
그러면서 벽이나 풍경보고
듣다가 커피 한 모금 먹고
어 이노래 좋다 싶으면 나오는 가사 검색해서 어떤노랜지 찾고
벌써 여유롭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