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겨쓰기는 써클로 봐야한다며 집요하게 개지랄을 떨던게 케톡이다..... https://theqoo.net/ktalk/4116285430 무명의 더쿠 | 12:04 | 조회 수 146 써클 줄어든건 또 그 회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