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ㅋㅌ 혈육한테 돈 괜히 빌려준것같아 https://theqoo.net/ktalk/4116251695 무명의 더쿠 | 11:29 | 조회 수 219 급하다고 (진짜 돈이 필요한 상황이긴했음...)처음으로 무릎꿇고 애원하길래 몇천 빌려줬는데 해결되고나니까 입 싹 닫더라 돈없어서 못준대ㅋㅋㅋ자기도 힘들대 몇년째 못받잇음..이래서 가족이랑도 돈거래는 하면 안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