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은 찬미 무대 어리둥절하셨을수도 있음 https://theqoo.net/ktalk/4115998817 무명의 더쿠 | 00:32 | 조회 수 670 글치만 나는 픽미 보고 눈물을 훔침...찬미 인생곡을 무대에서 다 펼친거라 생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