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호날두·네이마르 '월드컵 라스트 댄스'... "잊을 수 없는 시대의 마지막 챕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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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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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유럽이 아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 이적을 결정한 배경 역시도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손흥민뿐만 아니라 다른 레전드 선수들 역시도 이번 월드컵을 통해 '라스트 댄스'를 앞두고 있다.
매체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를 비롯해 네덜란드 버질 판다이크(35), 이집트 모하메드 살라(34·이상 리버풀), 콜롬비아 하메스 로드리게스(35·미네소타 유나이티드), 브라질 네이마르(34·네이마르), 크로아티아 루카 모드리치(41·AC밀란), 세네갈 사디오 마네(34·알나스르), 벨기에 케빈 더브라위너(35·나폴리)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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