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에 원영이랑 박정민 짐빔 광고 보고 ㅈㅉ 마지막에 눈물 또륵.. 흘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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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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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진짜 묘하게 위로된다..? 댓글에 나같은 사람 많았음ㅋㅋㅋ
나 그때 출근하려고 아침에 일어나서 잠깐 핸폰하다가 핫게에서 본거였는데..ㅋㅋㅋ 마지막에 박정민이 나 이러이러해도 아무렇지 않은데? 하니까 원영이가 빤히 바라보다가 그거.. 정말정말 잘됐다☺️ 하는데 ㄹㅇ 눈물 흘리고 맘 따뜻해져서 출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