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엄청 많이 찾아봤는데 할만하다는 사람도 있고 힘들어서 그만뒀다는 사람도 있고 후기가 극과 극이더라고
3학년으로 편입해볼까 하는데 ㄹㅇ 현실적으로 어때?
(다니는 이유 : 그냥 너무 늘어지는 거 같아서)
일의 강도는 그냥 보통이고 주말은 쉬고 연차를 엄청 자유롭게 낼 수 있는 곳은 아님 (좀 눈치봐야하는 ㅈ소)
성적을 잘 받겟다 x 2년만에 졸업하겠다 x
그냥 3년 정도? 여유있게 다녀보겠다 o 장학금에도 미련없음 o
하려고 하는 과는 업무랑 관련된 것도 아니고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될 학과도 아님 순전히 그냥 자기만족....
돈낭비 시간낭비일까?
다들 할거면 업무에 관련된 걸 하라는데 (대학전공이 현재 업무랑 전혀 관련없는거라) 그렇게까지 일 관련된 걸 또 하고 싶지가 않아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