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주식계좌 만들어달라 그랬는데 https://theqoo.net/ktalk/4114252711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49 귀찮아서 이번주말에 할까 했더니 안하길 잘했다;난 오늘 익절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