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사람들이 계속 내리고 있는데 뒤에 한남새끼가 제치고 들어가려다 내가 안 비키니까 내 종아리 걷어차고 들어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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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조회 수 139
이런 개씨발세끼를 봤나
왜차냐니까 아 미안합니다 말만 그러면서 또 밀고 들어가는데 진심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쩌지
종아리가 계속 욱씬거려서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왜차냐니까 아 미안합니다 말만 그러면서 또 밀고 들어가는데 진심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쩌지
종아리가 계속 욱씬거려서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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