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따라온 여중생이 있었는데
내돌이 “왜 왔어요?” 하고 물어봤거든.(유일한 10대라서..)
그랬더니 그 애가
“엄마의 오빠 보고 싶어서 왔어요.”
이렇게 말하는 거야.
엄마 세대 아이돌인데
딸이 같이 와서 저렇게 말해주는 게 너무 예쁘지 않냐…
엄마 따라온 여중생이 있었는데
내돌이 “왜 왔어요?” 하고 물어봤거든.(유일한 10대라서..)
그랬더니 그 애가
“엄마의 오빠 보고 싶어서 왔어요.”
이렇게 말하는 거야.
엄마 세대 아이돌인데
딸이 같이 와서 저렇게 말해주는 게 너무 예쁘지 않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