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2022년까지 마라탕 유행이라는 거에 전혀 체감 못한다, 마라탕이 뭐냐 처음 듣는다, 마라탕 먹는 사람 주변에 한명도 없다, 내주변 머글들 중에 마라탕 먹자는 사람 없다고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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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
조회 수 182
제목이 주류의견이었고 아니라고 내주변은 마라탕 자주 먹는다고 하면 조선족이냐느니 마라탕 바이럴이라느니 난 마라탕 진심 못봤는데 도대체 어디서 그렇게 유행이냐 증거가져와라고 몇년동안 마라탕 부정하고 마라탕 먹는사람 욕하고 지들끼리 낄낄거렸는데
저것만 봐도 커뮤나잇대가 젊다고는 말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