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원 같은 회사 처음 봄 https://theqoo.net/ktalk/4113356671 무명의 더쿠 | 03-03 | 조회 수 245 (뭐 뜬건 없고 그냥 답답해서 쓰는 글이야..)이게 무슨 연애설 같은것도 아니고 선배돌 방패로 세우는 고소공지 외에 아예 입꾹닫고 스케 강행하는거 볼수록 황당함 걍 여러돌 파봤지만 이런 미친회사는 ㄹㅇ처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