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이가 단종에게 글 가르쳐 달라고
누구나 공평하게 기회가 있다는 걸
조정가서 보여주고 싶댔나 그러면서 부탁하는데
단종이 너무 다정한 눈으로 보면서
그래 한번 해보자꾸나 막 이럴때부터 울기 시작 ㅋㅋㅋ ㅠ
단종이 영월에서 보여주는 성군의 모먼트가
오타쿠를 넘 자극시켜
누구나 공평하게 기회가 있다는 걸
조정가서 보여주고 싶댔나 그러면서 부탁하는데
단종이 너무 다정한 눈으로 보면서
그래 한번 해보자꾸나 막 이럴때부터 울기 시작 ㅋㅋㅋ ㅠ
단종이 영월에서 보여주는 성군의 모먼트가
오타쿠를 넘 자극시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