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기자 회견 내가 뉴진스멤이었음 오열했을듯 https://theqoo.net/ktalk/4106834197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342 갬덩받아서...끝까지 지켜주는 어른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다는 말이 맘에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