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다니엘 계약 영상에는 어머니가 ‘데뷔 확정조 안되면 쏘스에 남을지 이적할지 선택권 달라’라고 하는 장면도 담겨 있다. 영상은 모두 멤버들이 쏘스뮤직에서 선발됐음을 명확히 보여준다”라며 “혜인의 경우, 쏘스뮤직 대표이사(당시 소성진 대표)가 직접 나서 부모님을 설득한 케이스이고, 하니를 선발한 오디션에 민희진은 심사위원으로조차 참여한 적 없다. 민지는 민희진이 입사 전 이미 쏘스뮤직이 선발한 상태였다”라고 강조했다.
변론기일에서 증거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