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펀치 사육사한테 안 매달리더라... https://theqoo.net/ktalk/4105967076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207 전엔 사료 거들떠도 안보고 사육사한테 매달렷는데 이젠 사육사 봐도 멀뚱멀뚱 안다가감.... 누가 저날 사육사 소주깠을듯 이랬는데 ㄹㅇ ㅇㅈ임 뭔가 내가 다 헛헛하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