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인천-이스탄불 탔을때 거기 승무원분 중에 한국어로 소통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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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조회 수 135
외모가 전통적인 한국인st 아니라서 계속 한국 어르신들이 한국말을 너무 잘한다 이러면서 수군수군하는거임
내가 다 부담스러웠음
2세일수도 있고 혼혈일수도 있고 사정 모르는건데 너무 대놓고 앞에서 존나 그래가지고 내가 다 머쓱;;;
외모가 전통적인 한국인st 아니라서 계속 한국 어르신들이 한국말을 너무 잘한다 이러면서 수군수군하는거임
내가 다 부담스러웠음
2세일수도 있고 혼혈일수도 있고 사정 모르는건데 너무 대놓고 앞에서 존나 그래가지고 내가 다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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