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마운자로는 볼때마다 내가 쯔양 만들어 달랬지 주우재 만들어 달라고 했냐는 글이 떠오름 https://theqoo.net/ktalk/4104823576 무명의 더쿠 | 02:36 | 조회 수 263 그리고 실제로 그게 맞아서 ㅈ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