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언니 소감보라고 https://theqoo.net/ktalk/4104627408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177 많은 분들이 15년 동안 응원해주신 덕분에 항상 에이핑크라는 이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 그는 "에이핑크는 우리가 15년 동안 함께 만들어 온 이름이지 않나. 에이핑크라는 이름을 쉽게 포기하고 싶지 않다. 15년 동안 잘 일궈왔으니, 앞으로도 차근차근 재미있는 추억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걍 에핑처하자 상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