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호감인 입장에서는 "마농은 언제든 나갈 거 예상했는데 왜 하필 지금 기세 좋을때였을까" 이 생각이 많이 들음 https://theqoo.net/ktalk/4103919252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1349 타이밍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