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7년, 마을의 부흥을 빌었던 엄흥도의 바람이 600년이 지나 이뤄지고 있습니다 https://theqoo.net/ktalk/4101583325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97 https://x.com/i/status/2024822816177307791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