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고의 가장 심각한 부분. 12월 1일에 결심해서 12월 3일에 계엄한 것으로 본 것. 윤석열이 순간적으로 오판해서 벌인 헤프닝쯤으로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축소시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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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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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onsol_jinbo/status/2024381737414119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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