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녀들 착한 사람은 착하더라 내돌 서울막콘에서 코앞에서 막차 놓쳐서 울고있었는데 중녀가 나랑 밤새서 덕톡해주고(영어+한국어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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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
조회 수 160
나한테 용돈 24만원 주고 가심
자긴 내일 출국인데 한국현금 좀 남았다고 거스름돈 다 나주고 가심 그리고 내최애 포카도 나눠주고 암튼 좋은 추억 있음
자긴 내일 출국인데 한국현금 좀 남았다고 거스름돈 다 나주고 가심 그리고 내최애 포카도 나눠주고 암튼 좋은 추억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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