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라고 고모네 갱얼지도 할머니집 왔는데 존나 귀엽고 웃김 https://theqoo.net/ktalk/4098036582 무명의 더쿠 | 02-17 | 조회 수 149 여기저기 기웃대다가 기어이 사과 얻어먹고 다 간섭하고 다니다가 뻗어서 주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