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 고통스러운 영화들이 잔상이 오래 남는거 같음 https://theqoo.net/ktalk/4087711087 무명의 더쿠 | 02-08 | 조회 수 696 아무도 모른다 분노 시라트다 존나 머리 뜯으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