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카페에서 옆테이블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타 앉아놓고 흘끔흘끔 나를 쳐다본적도 있음 https://theqoo.net/ktalk/4049315081 무명의 더쿠 | 20:48 | 조회 수 90 카페에 자리 없어서 한참 헤메다 자리 찾은거라 나도 딱 버티고 안 나갔다 시발 니네가 나가 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