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 키워봐서 모르지만..
뭐 원래 키우던 사람이 할머니 댁에 뒀다 이런것도 파양이고 동물들이 버려졌다고 생각할 수 있다며
그런데 임보도 몇년씩 키우다가 보낸거면
임보자도 힘들 것 같고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버려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뭐 원래 키우던 사람이 할머니 댁에 뒀다 이런것도 파양이고 동물들이 버려졌다고 생각할 수 있다며
그런데 임보도 몇년씩 키우다가 보낸거면
임보자도 힘들 것 같고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버려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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